출퇴근·여행
신호가 끊기는 곳에서도 계속 읽어 주는 리더
대부분의 읽어 주기 앱은 서버에서 음성을 만들기 때문에 신호가 끊기면 소리도 끊깁니다. Local TTS는 iPhone에서 직접 음성을 만듭니다. 그래서 지하철 터널도, 비행기 안도, 신호 없는 구간도 방해 요소가 아니라 그냥 평범한 청취 환경이 됩니다.
업데이트 공식 앱 정보

이럴 때 Local TTS가 유용합니다
비행기 모드가 오히려 기본값입니다
설치가 끝나면 음성은 이미 기기 안에 들어 있습니다. Wi-Fi와 셀룰러를 모두 꺼도 재생, 하이라이트, 파일 가져오기, OCR이 그대로 동작합니다. 연결을 기다리는 것은 선택 사항인 iCloud 동기화뿐입니다.
휴대폰을 넣어 두고 계속 들으세요
백그라운드 재생과 잠금화면 조작을 지원해서, 주머니에 넣든 가방에 넣든 이어폰만 꽂혀 있으면 챕터가 계속 이어집니다. 화면을 켜 둘 필요가 없습니다.
앱을 바꾸지 않고 31개 언어를
Supertonic 음성은 하나하나가 31개 지원 언어를 모두 읽습니다. 영어 논문과 우리말 기사를 섞어 듣는 출퇴근길에도 앱 하나면 충분합니다.
이어서 읽어보세요
- 그 TTS 앱, 비행기 모드에서 정말 작동할까?iPhone 음성 읽기 앱 10종이 모두 "오프라인"을 내세우지만, 그 말은 세 가지 다른 뜻으로 쓰입니다. 각 앱이 공식 문서에서 비행기 모드에 대해 실제로 뭐라고 말하는지 정리했습니다.
- 2026년 iPhone 최고의 텍스트 음성 변환(TTS) 앱: 오프라인·무료·유료 비교2026년 iPhone에서 쓸 만한 텍스트 음성 변환 앱을 비교합니다. Local TTS, Speechify, NaturalReader와 내장 화면 말하기의 오프라인 지원, 개인정보, 무료 플랜, 가격 차이를 정리했습니다.
- Supertonic 3란? Local TTS가 31개 언어를 읽는 방법Supertonic 3 하나로 Local TTS가 31개 언어를 iPhone·iPad에서 비공개·오프라인 음성으로 읽는 방법을 알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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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은 기기 안에만인터넷 없이 재생계정 필요 없음
